2011년8월4일 작성된 기사로 TOP SANTE에 게재된 내용
식중독: 식중독을가장빨리치료하는방법
더위로 인하여 더욱 조장되면서, 식중독은 가장 흔하게 달걀, 유제품 혹은 육류를 섭취한 후에 발생한다. 이러한 식중독을 지체하지 않고 치료하기 위하여 그리고 신선한 식사를 준비하기 위하여 우리가 제안하는 것.
1. 식중독위험을알리는경고음은무엇인가?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근원에 따라 증상은 감염된 음식으로 소화불량이 되면서 몇 시간 후에 혹은 2-3일 후에 나타난다. 식중독 증상은 구역질, 구토, 설사, 복통, 열과 탈수현상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동일한 방법으로 반응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나 혹은 두 개의 증세가 나타나며, 그것도 간혹 매우 은근하게 나타나는 반면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매우 급변스럽게 발생한다. 불편함의 강도는 근원에 따라 그리고 각자의 연약함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2. 설사가시작이되면무엇을해야하나?
먼저, 장에게 휴식을 갖도록 하라: 몇 시간 동안 아니면 하루 정도 딱딱한 음식을 먹지 않는다. 그리고 많은 물을 마셔서 탈수에서 벗어나라. 마지막으로 가능하다면 몇 일 동안 휴식을 취하라. 대부분의 경우, 이삼 일이 지나면 제 건강을 회복한다. 그렇지만, 식중독은 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위중한 상태로 나타난다(어린이, 노인, 임산부, 암환자). 또한 식중독은 수개 월 동안 결장을 자극시키면서 악화 증세를 나타낼 수도 있다.
3. 무엇을먹어야하나?
설사가 나는 경우에는 식욕을 돋우기 위한 형태의 염분이 든 비스켙을 먹을 수 있으나 탈수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음식물은 찌꺼기가 없고 섬유질이 없는 것(쌀, 감자, 고기, 닭고기...)을 섭취하도록 하고, 다른 음식물(과일, 통곡식, 마른 야채...)은 멀리 한다. 설탕 과자류 및 케이크를 비롯하여 몸 속에서 빠르게 통과하는 커피, 찬 음료수 및 유제품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더욱 좋다. 전반적으로 호전이 될 때에, 야채와 과일을 먹게되는데, 처음에는 익혀서 먹고, 48시간이 지난 후에는 생것을 섭취할 수 있다.
4. 어떻게탈수현상에서벗어나나?
물이 좋다, 특히 비씨(Vichy)와 같은 물인 소금기가 있는 광탄수가 좋지만, 그것으로서 충분한 것은 아니다. 인체에 양호한 수분 공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소금과 당분이 풍부한 물을 섭취해야 한다. 소금기가 든 야채수프나 꿀을 탄 허브차가 훨씬 잘 « 효과가 좋다. » 만약에 구토가 너무 심하다면, 정규적으로 작은 수저로 몇 모금씩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5. 약을복용해야하나?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간혹 식이요법(섭생)을 하거나 탈수에서 잘 벗어나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약제가 도움을 줄 수 있다. 점토나 목탄으로 만들어진 소화 촉진용 붕대는 경우에 따라 생길 수 있는 독소를 흡수함으로 설사를 감소시키는 데에 도움이 된다: 첫날에는 하루에 Smecta를 6봉투까지, 그 다음날부터는 하루에 3봉투씩 복용한다. 건강 회복용으로 잊지 말아야 할 약품이 Lacteol(아침, 점심, 저녁), Ergyphylus(하루에 두 번) 혹은 Lactibiane voyage(하루에 한 번)이다. 반면에 Immodium과 같은 설사 방지용 의약품은 장 내에서 통과를 봉쇄하는 경향이 있어서 감염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구역질이나 구토가 나는 경우에는, 매일 한 번 혹은 네 번에 걸쳐 Vogalib을 복용(입술 밑에 넣어 넘길 수 있는 알약)할 수 있다. 탈수회복에 필요한 용액으로 약국에서 자유롭게 판매한다: 200미리리터에 타서 사용하는 Adiaril 봉지약(원하는만큼 자유롭게 이용).
6. 언제의사의진찰을받아야하나?
2살 미만의 어린이나 나이 많은 노인은 의사를 만나야만 한다. 설사가 심하게 나는 경우 그리고 혈변이 나는 경우, 열이 나는 경우 그리고 복통이 심한 경우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동시에 증세가 48시간 이상 계속되는 경우에도 의심을 해야 한다. 5월말 독일에서 발생한 심각한 중독으로 원인이 된 장 출혈성 E. Coli 박테리아로 발생된 것처럼, 간혹 항생제를 복용하거나 입원을 해야 하는 경우도 필요할 수 있다. 위생 조치를 잘 준수해야 하는 더 이상의 이유이기도 하다.
[출처] 아리안 랑글롸(Ariane Lamglois) , 2011/8/4
[관련 URL]http://www.topsante.com/sante-au-quotidien/maladies-chroniques/Intoxication-alimentaire-comment-la-traiter-au-plus-vite